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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란 학교 폭격, 미국이 참사 배후라고 믿을 근거 있다고 유엔 판단
유엔 독립 진상조사단은 지난 2월 28일 발생한 이란 학교 및 체육시설 공격에 대해 미국이 전쟁범죄를 저질렀다고 믿을 합리적 근거가 있다고 발표했습니다. 이번 공격으로 Minab 지역의 Shajareh Tayyebeh 초등학교가 타격을 입었으며, 어린이 120명을 포함한 민간인 총 156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. 조사단은 해당 공격이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무차별적인 공격이었음을 지적하며 배후에 대한 책임을 강조했습니다.
주요 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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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엔 조사단은 미국의 이란 학교 공격이 전쟁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는 합리적 근거를 확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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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공격으로 어린이 120명을 포함한 민간인 156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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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은 민간인 시설을 겨냥한 무차별적 공격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.